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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가족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선봬

기사승인 2021.09.16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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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선국악당 시리즈’Vol.4…뮤지컬로 만나는 초등 필독서

(여주=고덕영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9월 18일 ‘랜선국악당’ Vol.4 ‘가족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여주세종문화재단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지난 8월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 가족뮤지컬 ‘겁쟁이 빌리’가 조회수 25,000여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 여주세종문화재단 랜선국악당 시리즈의 다음 공연으로 아이들의 진솔한 우정을 담은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기획했다. 

추석의 긴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뵐 수 없고, 친척 집을 방문할 수도 없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집에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이자 초등학생 권장도서로 잘 알려진 고정욱 작가의 동명 동화를 원작으로‘진정한 우정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생겨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원작의 메시지는 그대로 살리고 여기에 캐스터네츠, 쉐이커, 에그, 트라이앵글 등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는 흥겨운 음악과 탭댄스, 쟁반 돌리기, 리본댄스 등의 재미있고 신나는 춤을 더해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감상한 아이들이 장애우에 대한 편견, 선입견 등을 떨치고 배려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공연, 교육 등의 문화예술 콘텐츠로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덕영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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