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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난 한 주 총 10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기사승인 2020.12.22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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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군기 용인시장, SNS 통해 사적모임 자제 당부

(용인=김태현 기자) 용인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관외 15명을 제외한 총 10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은 SNS를 통해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회식 등 개인적인 침목 모임도 일체 금지된다"며 5인 이상 모임 금지에 동참을 독려했다.

용인시는 확진자 감염경로 분석결과 가족 간 감염이 40.9%, 확진자 접촉이 21.4%, 해외유입이 5.6%, 직장내 감염이 5.2%,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거나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사례가 26.9%로 조사됐다.

이 중 교회에서 집단감염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7일 관내 소규모 교회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진단검사 대상자 22명 중 1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지난 19일 관내 보라고등학교와 죽전고등학교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와 관련 총 70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백 시장은 "시는 현재 무증상시민을 대상으로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증상의 유무를 떠나 코로나19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태현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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