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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장, 수도권 수소충전소 확대 구축 점검

기사승인 2020.12.01  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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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방용환 기자)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1월 30일 성남시 갈현동 수소충전소 공사 현장에 방문해 구축상태를 점검하였다.

성남시 최초의 수소충전소인 갈현동 충전소는 내년 8월 준공 예정으로, 하루 승용차 60대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내년까지 경기 남부에 수소충전소가 20기 이상 운영 예정인 만큼, 지연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지 및 공정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점검 중 성남시 및 가스기술공사 관계자와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정부혁신 차원에서 수소충전소 운영 및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해 지원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재 수소충전소는 전국적으로 56기 구축되었지만,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적으로 100기 이상, 2025년까지 450기 이상 구축 예정이다”라고 언급하며, “수소충전소는 작년 9월 국회 앞에 설치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프랑스 에펠탑 인근, 일본 도쿄타워 인근 등 문화의 중심에 설치되어 있을 만큼 안전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이 우려하는 안전성 부분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수소경제 및 그린뉴딜의 기반이 되는 수소충전소를 대폭 확대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에 한 발 더 나아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용환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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