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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방역·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기사승인 2020.11.30  1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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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여태동 기자) 성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교강)는 11월 26일부터 13일간 성주군수가 제출한 2021년 본예산 5,320억원을 심의하기 시작 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공공기관이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 격상됨에 따라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가 열리는 소회의장에는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하고 좌석에 거리두기 안내장 부착, 예결위에 참석하는 출석공무원을 최소화 하였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방청을 부득이 제한하는 한편, 체온측정손소독, 방역 철저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도록 했으며 회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였다.

구교강 예결위원장은 “ 사회적 거리두기 공공부문 2단계 격상에 따라 성주군의회부터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의 최소하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태동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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