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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 기계면 고지리 사과 따기 봉사

기사승인 2020.11.15  15: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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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부터 농촌일손돕기·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귀감

좌로부터 도민일보 제해철, 프라임경제 권영대, 신아일보 배달형 기자, 녹색재단 윤기열지부장, 경북일일신문 김재원 기자

(포항=제해철 기자)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단장 배달형)은 지난 13일 포항시 농가 사과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신아일보 배달형 기자를 단장으로 경북일일신문 김재원, 프라임경제 권영대, 도민일보 제해철 기자를 중심으로 한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은, 찬 서리가 내리기전 사과 수확 작업에 일손 부족으로 노심초사하는 기계면 고지리 과수원을 찾아, 사과 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그리고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북지부(지부장 윤기열) 회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과수원 대표는 “매년 사과 수확기 때마다 일손부족으로 제일 애태우는데, 올해도 이렇게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과 ‘한국장애인녹색재단 경북지부 포항지회 회원’들까지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사과도 깎아주고 커피도 끓여주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배달형 단장은 최상품사과 두 박스를 구입, 수고한 기자들과 가족들에게 선물하며 훈훈하게 마쳤다.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은 2016년에 결성, 그해 11월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일일호프 행사를 벌여 수익금 3,206,000원을, 2019년 1월에는 ‘제2회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 행사를 벌여, 수익금 2,270,000원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이강덕 시장에게 기탁한 바 있으며, 포항시청출입기자 봉사단은 이러한 ‘불우이웃돕기’는 물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관광지 정화작업’ 등의 왕성한 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제해철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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